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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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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에어, 사천~제주 하늘길 연다 2020-11-22
  • `#[경제]부산, 지역주도 모태펀드 제안 전국 4개 권역 총 6000억 규모
    부산시는 지난 20일 부산국제금융센터(이하 BIFC) 4층 대강당에서 한국판 뉴딜의 핵심 축인 지역균형 뉴딜의 실현을 위한 `지역균형 뉴딜펀드 조성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에서 시는 모태편드의 수도권 쏠림을 해소하기 위해 지역균형 뉴딜펀드를 조성ㆍ운영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뉴딜펀드는 부ㆍ울ㆍ경, 대ㆍ경ㆍ강원, 충청, 호남 등 4개 권역에 총 6000억 원(정부 3000억 원, 지자체ㆍ민자 3000억 원) 규모로 권역별로는 1500억 원으로 추진된다.

    변성완 시장 권한대행은 "수도권에 집중된 벤처투자 인프라를 지방으로 확산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져 부산을 찾고 머무르며, 함께 성장하고 도약할 수 있는 건강한 창업 생태계로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내달 5일~내년 1월 19일까지

    매주 토ㆍ일요일 2회 왕복 운항

    소형항공사 하이에어(Hi Air)는 사천공항과 제주국제공항을 오가는 노선을 다음 달 5일부터 신규 취항한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사천공항~제주국제공항 노선은 코로나19 여파로 지난 3월 운항이 중지돼 9개월 만에 다시 열리게 됐다.

    하이에어는 내년 1월 19일까지 매주 토ㆍ일요일 2회 왕복으로 부정기편을 운항한다.

    운항 스케줄은 사천공항에서 오전 8시 50분과 11시 20분, 제주에서는 오후 4시 20분과 6시에 이륙한다.

    사천공항~제주국제공항 신규 노선 항공권은 23일 오전 10시 30분부터 하이에어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하이에어는 부정기편 운항 기간 탑승률 추이를 살펴 이후 정기편 취항도 계획하고 있다.

    윤형관 하이에어 대표이사는 "지난 9월 취항한 사천~김포 노선에 대한 경남 도민의 성원에 힘입어 경남 서남부권 지역민의 항공 복지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사천~제주 노선을 취항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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